![[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천호성 교육감의 공약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행정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행정 업무 혁신 실무 추진단(TF)'을 구성하고, 5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첫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984_web.jpg?rnd=2026080513500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천호성 교육감의 공약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행정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행정 업무 혁신 실무 추진단(TF)'을 구성하고, 5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첫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천호성 교육감의 공약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행정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행정 업무 혁신 실무 추진단(TF)'을 구성하고, 5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첫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실무 추진단은 교육전문직과 교원, 교육행정직, 전산직 등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AI 관련 사업을 통합해 교육행정 전반의 AI 전환(AX)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와 협업해 AI 서비스 기획부터 보안·기술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추진 과제는 AI를 활용한 교육행정 업무 자동화, AI 통합 플랫폼 구축, 현장 검증 및 피드백 등이다.
업무 자동화 분야에서는 반복적인 행정업무 가운데 AI와 업무자동화(RPA) 적용 효과가 높은 과제를 선정해 3개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단계적으로 자동화를 확대한다.
AI 통합 플랫폼은 교육 현장의 반복 민원과 고충을 분석해 교직원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전북형 AI 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개발된 시범 서비스를 추진단 소속 학교와 부서에 우선 적용해 현장 검증과 개선 과정을 거치며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천 교육감은 "현장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무 추진단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실무 추진단은 교육전문직과 교원, 교육행정직, 전산직 등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AI 관련 사업을 통합해 교육행정 전반의 AI 전환(AX)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와 협업해 AI 서비스 기획부터 보안·기술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추진 과제는 AI를 활용한 교육행정 업무 자동화, AI 통합 플랫폼 구축, 현장 검증 및 피드백 등이다.
업무 자동화 분야에서는 반복적인 행정업무 가운데 AI와 업무자동화(RPA) 적용 효과가 높은 과제를 선정해 3개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단계적으로 자동화를 확대한다.
AI 통합 플랫폼은 교육 현장의 반복 민원과 고충을 분석해 교직원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전북형 AI 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개발된 시범 서비스를 추진단 소속 학교와 부서에 우선 적용해 현장 검증과 개선 과정을 거치며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천 교육감은 "현장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무 추진단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교직원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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