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535_web.jpg?rnd=20260805081337)
[영천=뉴시스]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5일 오전 0시35분께 경북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 인근에서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장비를 이용해 동승자 2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10대 남성이 외상성 심정지, 1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전문소생술)를 받은 후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장비를 이용해 동승자 2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10대 남성이 외상성 심정지, 1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전문소생술)를 받은 후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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