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보드·카약 레저활동 중 표류, 통영해경 신속 대응으로 모두 무사 구조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4일 오후 4시 42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명의 표류자가 발생했지만 통영해양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이들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사진은 통영해경의 표류자 구조 모습.(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435_web.jpg?rnd=20260804212726)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4일 오후 4시 42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명의 표류자가 발생했지만 통영해양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이들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사진은 통영해경의 표류자 구조 모습.(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4일 오후 4시 42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명의 표류자가 발생했지만 통영해양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이들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표류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신속히 현장에 투입해 4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A씨(45·남)와 B씨(49·여)를 구조했으며,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수색 협조를 위해 이동 중이던 해양재난구조대가 신고 지점 인근에서 탈진으로 카약 위에서 표류하고 남녀 2명(21)것을 추가로 발견했다.
이들은 인근에서 해양경찰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조를 요청했으며, 안전하게 구조한 뒤 연안구조정에 승선시켜 거제시 남부면 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조대에 모두 인계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표류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신속히 현장에 투입해 4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A씨(45·남)와 B씨(49·여)를 구조했으며,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수색 협조를 위해 이동 중이던 해양재난구조대가 신고 지점 인근에서 탈진으로 카약 위에서 표류하고 남녀 2명(21)것을 추가로 발견했다.
이들은 인근에서 해양경찰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조를 요청했으며, 안전하게 구조한 뒤 연안구조정에 승선시켜 거제시 남부면 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조대에 모두 인계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4일 오후 4시 42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명의 표류자가 발생했지만 통영해양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이들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사진은 통영해경의 카약 승산 표류자 구조 모습.(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434_web.jpg?rnd=20260804212700)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4일 오후 4시 42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4명의 표류자가 발생했지만 통영해양경찰서의 신속한 조치로 이들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사진은 통영해경의 카약 승산 표류자 구조 모습.(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초 신고된 A씨와 B씨는 이날 오후 4시께 함목해수욕장 수영경계선 밖 해상에서 패들보드와 카약을 이용해 수상레저활동을 하던 중 노를 놓치면서 표류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 박준영 해양안전과장은 “패들보드와 카약은 작은 바람과 조류에도 쉽게 표류할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기상과 해상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영해경 박준영 해양안전과장은 “패들보드와 카약은 작은 바람과 조류에도 쉽게 표류할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기상과 해상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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