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복지센터서 욕설·소란 피우다 체포
![[서울=뉴시스] 방문간호사에게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뉴시스DB) 2026.08.04 ddingd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587_web.jpg?rnd=20260122152038)
[서울=뉴시스] 방문간호사에게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뉴시스DB) 2026.08.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방문간호사에게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근무지까지 찾아간 6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방문간호사 B씨의 의사에 반해 근무지를 찾아가고 약 70차례 전화를 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한 복지센터에서 B씨에게 욕설하며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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