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엠투·마을과사람과 업무협약 체결
긴급 지원 뒤 상담·정보 제공도 연계
![[서울=뉴시스] 서울 청년 주거 안정 지원 업무협약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038_web.jpg?rnd=20260804135009)
[서울=뉴시스] 서울 청년 주거 안정 지원 업무협약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삼삼엠투, 사단법인 마을과사람과 함께 서울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청년을 발굴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주거 위기 청년 발굴 ▲임대료·공과금 연체료 긴급 지원 ▲주거복지 종합상담 등을 추진한다.
긴급 지원 뒤에도 상담과 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과 구체적인 지원 절차는 서울시 주거상담소 누리집이나 거주지 관할 주거상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시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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