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최환희 생일 직접 축하…故최진실 자녀와 변함없는 인연

기사등록 2026/08/04 0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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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갔다.

최준희는 3일 소셜미디어에 오빠 최환희와 홍진경이 함께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환희, 최준희, 홍진경이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최환희가 케이크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었다.

케이크 받침에는 "환희군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홍진경은 최진실 생전 각별한 우정을 나눈 사이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남매와 교류해왔다.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고 이듬해 최환희를 2003년에 최준희를 낳았다. 최진실은 2008년, 조성민은 2013년 세상을 떠났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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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최환희 생일 직접 축하…故최진실 자녀와 변함없는 인연

기사등록 2026/08/04 09:57: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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