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박하선이 해외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670_web.jpg?rnd=20260804093738)
[서울=뉴시스] 배우 박하선이 해외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해외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지난 3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귀뚜라미의추억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핑크와 블랙 배색이 돋보이는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 밀짚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비치룩을 보여줬다. 또한 슬림한 라인과 탄탄한 11자 복근을이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박하선은 자기 관리를 위해 샤브샤브와 편백찜을 통한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브샤브는 육수에 고기와 채소를 살짝 익혀먹기 때문에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채소가 많아 열량은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음식이다. 하지만 육수와 사리, 볶음밥 등은 나트륨 함량이 많아 변수가 될 수 있다.
편백찜은 고기나 채소를 찜기에 넣고 수증기로 익히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국물이 없고 나트륨 섭취가 적다. 무엇보다 찌는 방식의 조리법은 영양소 손실이 적어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그가 선택한 요리들의 식재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소고기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다이어트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철분과 비타민B12가 풍부해 근육과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새우 또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 포만감이 높고 비타민 C와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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