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전남광주에서 밤늦게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6분께 전남광주 북구 우산동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40가구가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불편을 겪었다.
전기 공급은 정전 발생 2시간27분여 만인 오후 11시43분께 재개됐다.
당국은 노후 변압기가 파손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전남광주지역에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6개 지역(광주동부, 광양, 여수, 보성, 순천, 곡성남부)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6분께 전남광주 북구 우산동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40가구가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불편을 겪었다.
전기 공급은 정전 발생 2시간27분여 만인 오후 11시43분께 재개됐다.
당국은 노후 변압기가 파손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전남광주지역에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6개 지역(광주동부, 광양, 여수, 보성, 순천, 곡성남부)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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