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농식품부·행안부·농어촌공사, 밀양 가뭄대응 저수지 합동점검.(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2026.08.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375_web.jpg?rnd=20260803174009)
[창원=뉴시스]농식품부·행안부·농어촌공사, 밀양 가뭄대응 저수지 합동점검.(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1일~2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함께 최근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밀양시 초동저수지·와지저수지를 찾아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3일 농어촌공사 경남본부에 따르면 현재 기준 밀양지역 평균 저수율은 전국 최저인 30.9%이며, 최근 2개월간 강수량은 112.1㎜로 평년 대비 24%에 불과하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등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정부에서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 등은 밀양지역 저수지와 용수공급시설을 둘러보며 저수율 현황, 용수공급 계획, 비상급수 대책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제한급수 가능 지역과, 양수장 운영현황 등 용수 확보 및 공급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가용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상 상황과 저수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최현수 수자원관리이사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시 소방차·급수차를 선제적으로 동원하는 등 가뭄에 적극 대응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농어촌공사 경남본부에 따르면 현재 기준 밀양지역 평균 저수율은 전국 최저인 30.9%이며, 최근 2개월간 강수량은 112.1㎜로 평년 대비 24%에 불과하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등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정부에서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 등은 밀양지역 저수지와 용수공급시설을 둘러보며 저수율 현황, 용수공급 계획, 비상급수 대책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제한급수 가능 지역과, 양수장 운영현황 등 용수 확보 및 공급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가용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상 상황과 저수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최현수 수자원관리이사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시 소방차·급수차를 선제적으로 동원하는 등 가뭄에 적극 대응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