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가 오는 8월 말까지 GTX 운정중앙역 등 지역 내 5곳에서 운영하는 야외 생수냉장고 '한모금 쉼터'.(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1899668_web.jpg?rnd=20250722154736)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가 오는 8월 말까지 GTX 운정중앙역 등 지역 내 5곳에서 운영하는 야외 생수냉장고 '한모금 쉼터'.(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경기북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4일 경기북부지역은 폭염이 이어지겠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은 최고 기온이 36~37도로 매우 무덥겠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유지 중이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에어컨·선풍기 등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며,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되 카페인과 술은 자제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며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은 최고 기온이 36~37도로 매우 무덥겠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유지 중이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에어컨·선풍기 등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며,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되 카페인과 술은 자제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며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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