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계룡건설 사옥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367_web.jpg?rnd=20260803173535)
[대전=뉴시스]계룡건설 사옥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계룡건설산업이 3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026 시공능력평가’에서 시공능력평가액 3조 1064억 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3조 원을 돌파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4.4%) 증가해 전국 순위도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 14위를 차지하며 대전지역 1위 자리를 지켰다.
대전지역에서는 금성백조주택(3166억 원·전국 81위), 파인건설(2048억 원·전국 120위), 태원건설산업(972억 원·전국 231위), 태한건설(913억 원·전국 242위)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특히 다우건설와 장원토건, 에코이앤씨, 지용종합건설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다우건설은 전국 순위가 36계단 오른 260위, 장원토건은 68계단 상승한 275위를 기록했다.
에코이앤씨는 전국 449위로 97계단 상승했고 지용종합건설은 시공능력평가액이 전년보다 122.8% 증가하며 전국 순위가 1516위에서 610위로 906계단 뛰어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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