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주시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352_web.jpg?rnd=20260803172127)
[서울=뉴시스] 주시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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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영화 '호프'를 재관람한 뒤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주시은은 2일 소셜미디어에 "'호프' 한 번 더 봄"이라는 글과 함께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개인적으로 2편, 3편 다 나왔으면 좋겠다"며 영화에 대해 호평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장편 영화로,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했다.
지난달 15일 개봉한 이 작품은 관객들 사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주시은은 2016년 SBS에 입사했으며 현재 'SBS 8뉴스' 주말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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