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까지 사전예약 프로모션

이마트가 8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42일간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이마트가 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총 42일간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추석 사전예약 기간은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 증가에 따라 지난해 추석 사전예약 대비 2일 더 길게 설정했다. 특히 상품권 증정 등 혜택이 가장 큰 1차 기간(8월6일~9월4일)은 전년 대비 4일 확대했다.
1차 기간에는 행사카드로 결제한 금액대별로 신세계상품권을 최대 600만원까지 지급한다. 2차 기간(9월 5~11일)에는 최대 400만원, 3차 기간(9월 12∼16일)에는 최대 250만원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이밖에도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선물세트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 대량배송 고객을 대상으로 약속한 배송일에 상품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이모티콘 최대 100만원을 보상하는 '선물세트 배송안심 보상제도'도 운영한다.
이마트는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세트 물량을 대폭 확대하는 등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축산, 수산 세트를 비롯해 와인 세트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이마트는 전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와 동일하게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을 최대 600만원 증정한다.
SSG닷컴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동일 기간 진행한다. 주요 혜택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금액대별 최대 120만원의 SSG머니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이마트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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