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스타 노래자랑 예선 10차례 진행
60세 이상 대상…동 주민센터서 신청
최우수상 입상자는 12월 결선 진출
![[서울=뉴시스] 동작스타 노래자랑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215_web.jpg?rnd=20260803154734)
[서울=뉴시스] 동작스타 노래자랑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동작구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동작스타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경로당 대항 노래대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동·권역별 예선 10차례를 거쳐 12월 결선을 치른다.
구는 동·권역별로 참가자 15명 안팎을 선착순 모집하고 경로당 회원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자는 노래뿐 아니라 춤과 악기 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각 동 주민센터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다.
예선은 이달 13일 상도1동, 31일 노량진1·2동, 9월7일 상도2동, 9월14일 상도3·4동, 9월28일 흑석동에서 열린다.
10월에는 12일 사당1·4·5동, 19일 사당2동, 26일 사당3동에서 진행된다. 이어 11월2일 대방동, 11월16일 신대방1·2동에서 예선이 열린다.
예선 장소는 주민센터와 공공시설 등이며 노래교실 강사와 주민자치위원회장 등 2~3명이 심사를 맡는다. 각 예선에서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인기상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입상자는 12월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에서 1~3위에 오른 참가자는 '동작스타'로 임명돼 구 행사 공연 등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예선과 결선 무대는 유튜브 '동작스타'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kt HCN 동작방송 채널 999번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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