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대전시 전문건설협회. 2026. 08. 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195_web.jpg?rnd=20260803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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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지역 전문건설 업체의 올해 시공능력평가액이 공개됐다. 1위부터 8위까지의 시공평가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3일 대전 전문건설협회에 따르면 주식회사 두성이 2217억7600만원의 시평액을 신고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원창건설(주)로 1381억48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원창건설은 지난해 1430억6400만원의 실적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1359억1800만원의 시평을 기록한 영인산업(주)이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주)지현건설이 1165억8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작년 488억8200만원의 실적을 보인 보은건설은 올해 615억5900만원을 수주해 4계단 오른 9위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해 기성실적 10위·11위를 기록한 금영토건과 오성건설산업은 2단계 떨어진 12위,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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