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年 최대 7%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 오픈

기사등록 2026/08/03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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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증권은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특판 '600초 타임딜'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타임딜은 오는 4일부터 총 8주간 매주 화·목 오전 10시30분과 오후 3시30분에 각각 10분 간 온라인 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크레온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요일을 나눠 고객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대신증권은 설명했다.

화요일의 경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통해 폭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목요일에는 신규 고객 등을 대상으로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 등 고수익 상품을 선보인다.

구매는 대신증권 크레온(HTS·MTS) 및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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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年 최대 7%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 오픈

기사등록 2026/08/03 15:19: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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