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 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 세계선수권 대비 1차 합숙 훈련 진행.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223_web.jpg?rnd=20260803155302)
[서울=뉴시스] 여자 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 세계선수권 대비 1차 합숙 훈련 진행.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 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18세 이하(U18)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I-B 참가를 대비한 1차 합숙 훈련을 마쳤다.
지난달 19일부터 31일까지 태릉선수촌과 호텔더메이에서 진행한 이번 합숙 훈련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실시됐다.
2027 여자 U18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I-B는 현지 시간으로 내년 1월9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필라흐에서 열린다. 한국은 오스트리아, 폴란드와 경쟁한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이번 합숙 훈련은 세계선수권대회를 향한 첫걸음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점검하고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단계별 합숙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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