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노송신협과 전주상진신협을 방문해 현장 소통 경영을 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3028_web.jpg?rnd=2026080314121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노송신협과 전주상진신협을 방문해 현장 소통 경영을 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노송신협과 전주상진신협을 방문해 현장 소통 경영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와 허동욱 전북본부장, 양춘제 신협전북지역협의회장 등이 함께했다.
고 회장의 전북 방문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 3월 고창 무장신협과 삼광신협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전주 지역 신협인 노송신협과 전주상진신협을 방문해 조합별 재무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지역 신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협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1972년 설립된 노송신협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1505억원, 조합원 7238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이후 8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금융경제교육과 소상공인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주상진신협은 1978년 설립돼 자산 3109억원, 조합원 1만3202명 규모로 난방비 지원과 출산장려금 지급, 주거환경 개선,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고영철 회장은 "신협의 경쟁력은 현장에 있으며 조합의 목소리가 곧 중앙회의 정책이 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전북 신협과 함께 지역민의 민생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방문에는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와 허동욱 전북본부장, 양춘제 신협전북지역협의회장 등이 함께했다.
고 회장의 전북 방문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 3월 고창 무장신협과 삼광신협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전주 지역 신협인 노송신협과 전주상진신협을 방문해 조합별 재무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지역 신협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협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1972년 설립된 노송신협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1505억원, 조합원 7238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이후 8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금융경제교육과 소상공인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주상진신협은 1978년 설립돼 자산 3109억원, 조합원 1만3202명 규모로 난방비 지원과 출산장려금 지급, 주거환경 개선,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고영철 회장은 "신협의 경쟁력은 현장에 있으며 조합의 목소리가 곧 중앙회의 정책이 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전북 신협과 함께 지역민의 민생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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