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등 시 공식 SNS 통해 순차 공개

주낙영 경주시장과 관광 홍보대사 '리센느'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최근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가 첫 행보에 나섰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 출신 제나를 비롯한 리센느는 전날 보문관광단지 라원에서 디지털 홍보콘텐츠 영상을 촬영했다. 전통 복식을 입고 정원을 둘러보며 신라고취대와 함께 신라공주 행차를 재현했다.
숏폼 등 해당 영상물은 경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K-팝과 접목해 MZ세대를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에게 도시 매력을 알린다.
시는 향후 주요 축제와 행사에 리센느의 참여로 관광을 활성화하고 젊은 층과의 공감대를 넓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이 국내외에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시에 따르면 지역 출신 제나를 비롯한 리센느는 전날 보문관광단지 라원에서 디지털 홍보콘텐츠 영상을 촬영했다. 전통 복식을 입고 정원을 둘러보며 신라고취대와 함께 신라공주 행차를 재현했다.
숏폼 등 해당 영상물은 경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K-팝과 접목해 MZ세대를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에게 도시 매력을 알린다.
시는 향후 주요 축제와 행사에 리센느의 참여로 관광을 활성화하고 젊은 층과의 공감대를 넓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이 국내외에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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