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1일 접수…금속·도자 등 6개 분야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특례시 상징 조형물.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355_web.jpg?rnd=20250811125525)
[화성=뉴시스] 경기 화성특례시 상징 조형물.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가 '화성특례시 공예명장'을 찾는다.
화성시는 금속, 도자, 목칠, 섬유·가죽, 종이, 기타 등 6개 공예 분야에서 총 2명의 공예명장을 선발해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우수한 공예기술을 보유한 장인을 발굴하고 전통 공예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시 차원의 지원책이다.
해당 공예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화성시에 5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공예인이어야 한다. 화성지역 사업장에서 5년 이상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공예명장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31일까지다.
시는 서류·현장심사와 명장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문성과 기술 숙련도, 공예문화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공예명장 2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공에명장에게는 '화성특례시 공예명장' 칭호와 명장증서, 현판과 함께 기술장려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공예명장 제도는 지역의 우수한 공예기술과 장인정신을 계승하고 공예문화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라며 "뛰어난 기술과 오랜 경험을 갖춘 공예인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공예문화 발전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화성=뉴시스] '화성특례시 공예명장 신청 접수' 디지털 홍보자료. (사진=화성시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866_web.jpg?rnd=20260803123201)
[화성=뉴시스] '화성특례시 공예명장 신청 접수' 디지털 홍보자료. (사진=화성시 제공)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