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 활성화를 위해 서해 장봉도 인근 해상에 어린 조피볼락 81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꽃게·참게·조피볼락·황복 등 다양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증대와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전국 AI·SW 경진대회 개최
시는 꽃게·참게·조피볼락·황복 등 다양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증대와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전국 AI·SW 경진대회 개최

경기 김포시는 ‘2026 교육특구 전국 인공지능 소프트웨어(AI·SW)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7개 팀이 참가해 AI 기술 기반 미션과 코딩 역량을 겨뤘으며, 참가자와 관람객을 위한 AI·SW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체험부스에서는 로봇 음악연주회, AI 스마트 로봇연구소, 드라이빙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 제3기 가까이배움터 수강생 모집

경기 김포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2026년 제3기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강좌는 바리스타, 정리수납전문가 등 시민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대면 202개와 비대면 12개 등 총 2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접수는 11~19일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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