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채원. (사진=KBS Joy)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795_web.jpg?rnd=20260803112022)
[서울=뉴시스] 권채원. (사진=KBS Joy)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연기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76회에는 권채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권채원은 "연기를 제대로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항상 애매한 포지션이었던 것 같다. 배우로서는 더 이상 애매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서장훈은 "내가 다이아 숙소에도 찾아간 적 있다"며 과거를 떠올린다.
권채원은 그동안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하고 버추얼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으나 무산됐다고 밝힌다.
서장훈은 자신의 농구선수 시절을 언급하며 "죽기 살기로 연습해서 준비가 되어 있을 때 현장에 있어야 불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어 "혼자 하는 연습을 넘어 레슨과 연습량을 대폭 늘려야 확실한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권채원은 2016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