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이내 전문가 상담 연계
예방부터 회복까지 맞춤형 지원

충북도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학생 마음건강 119' 원스톱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학생 마음건강 119'는 학생·학부모가 전화 또는 학교·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와 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24시간 이내 전문가 상담을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다. 상담 결과에 따라 학교 방문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 치료비 지원 등 학생 상황에 맞는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상담은 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와 남부권 옥천교육지원청, 북부권 충주교육지원청 마음건강증진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심리적 어려움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거나 도움 요청이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 공백을 막기 위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예방부터 조기 발견, 전문 지원, 회복까지 이어지는 학생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마음건강은 방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생 마음건강 119'는 학생·학부모가 전화 또는 학교·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와 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24시간 이내 전문가 상담을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다. 상담 결과에 따라 학교 방문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 치료비 지원 등 학생 상황에 맞는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상담은 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와 남부권 옥천교육지원청, 북부권 충주교육지원청 마음건강증진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심리적 어려움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거나 도움 요청이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 공백을 막기 위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예방부터 조기 발견, 전문 지원, 회복까지 이어지는 학생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마음건강은 방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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