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7_web.jpg?rnd=2025050810243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주관한 '지난해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전국 시·도 가운데 적극행정 종합평가 점수가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향상된 점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에 선정됐다.
전북도는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사전컨설팅 실적과 우수사례 발굴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점수가 상승했다. 특히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제도 운영과 추진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 부문에서도 정읍시와 부안군이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두 기관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적극행정 추진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았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전국 시·도 가운데 적극행정 종합평가 점수가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향상된 점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에 선정됐다.
전북도는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사전컨설팅 실적과 우수사례 발굴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점수가 상승했다. 특히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제도 운영과 추진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 부문에서도 정읍시와 부안군이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두 기관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적극행정 추진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았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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