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국가대표와 함께한 '키즈 스윔 클래스' 운영

기사등록 2026/08/03 0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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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과 초등학생 30명 대상 강습 진행

[서울=뉴시스] 키즈 스윔 클래스. (사진=배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키즈 스윔 클래스. (사진=배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EL)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참여한 '키즈 스윔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수영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모집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했으며, 오전과 오후 각 15명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배럴이 후원하는 '팀 배럴' 소속 조현주·박시은·박수진 선수가 일일 강사로 나서 기본 영법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 이후에는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도 이어져 어린이들에게 국가대표 선수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롯데백화점 e커머스 부문은 배럴과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하는 한편 온라인 기획전도 함께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배럴은 국가대표 선수 후원을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생활체육 수영 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가대표 선수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표 사례로는 올해 4회째를 맞은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이 있다.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 대회 역시 참가 신청이 2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국가대표와 실업팀 선수 후원, 경기용 수모와 훈련용품 지원 등 국내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배럴은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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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 국가대표와 함께한 '키즈 스윔 클래스' 운영

기사등록 2026/08/03 09:14: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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