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3일부터 내달 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각 군·구이 지정한다.
지정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되고 인천시에는 536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59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비롯해 상하수도료, 전기료 등 공공요금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업소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군·구청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시민이 직접 우수한 업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또 착한가격업소를 10개소 이상 방문하거나 30회 이상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순은 기념메달을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각 군·구이 지정한다.
지정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되고 인천시에는 536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59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비롯해 상하수도료, 전기료 등 공공요금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업소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군·구청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시민이 직접 우수한 업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또 착한가격업소를 10개소 이상 방문하거나 30회 이상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순은 기념메달을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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