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임실=뉴시스] 윤난슬 기자 = 2일 오전 10시 47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축사에서 70대 농장주 A씨가 어미 소에 받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중 어미 소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축사 내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어미 소가 A씨를 수차례 들이받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구조대는 축사 옆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당시 A씨는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중 어미 소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축사 내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어미 소가 A씨를 수차례 들이받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구조대는 축사 옆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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