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 폐철교 디자인 공모…10월2일까지, 상금 1200만원

경주 황리단길 '농특산품 판매장' 4호점 개장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 농특산품 판매장 4호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에는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매장에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 42개 업체가 생산한 18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경주를 기억할 다양한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직접 고르는 재미를 더한다.
시는 기존의 본점과 경주역점, 불국점에 이어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판매와 재구매, 주문까지 유통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농가와 업체에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해 관광과 농업의 상생을 도모한다.
◇시, 북천 폐철교 디자인 공모…10월2일까지 접수
경주시는 동천동의 북천 폐철교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폐철로 위를 안전하게 보행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역사 위를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10m 길이의 철교를 주변과 어우러지게 디자인하면 된다. 누구나 개인 또는 팀(2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28일부터 10월2일까지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을 포함 총 9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상금 1200만원(대상 400만원)을 준다. 수상작은 홍보·전시와 함께 공공디자인 사업 기초자료로도 활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에는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매장에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 42개 업체가 생산한 18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경주를 기억할 다양한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직접 고르는 재미를 더한다.
시는 기존의 본점과 경주역점, 불국점에 이어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판매와 재구매, 주문까지 유통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농가와 업체에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해 관광과 농업의 상생을 도모한다.
◇시, 북천 폐철교 디자인 공모…10월2일까지 접수
경주시는 동천동의 북천 폐철교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폐철로 위를 안전하게 보행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역사 위를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10m 길이의 철교를 주변과 어우러지게 디자인하면 된다. 누구나 개인 또는 팀(2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9월28일부터 10월2일까지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을 포함 총 9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상금 1200만원(대상 400만원)을 준다. 수상작은 홍보·전시와 함께 공공디자인 사업 기초자료로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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