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청주 하나병원 전경 첨부용 (사진= 청주 하나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4/11/01/NISI20241101_0001692263_web.jpg?rnd=20241101143303)
[청주=뉴시스] 청주 하나병원 전경 첨부용 (사진= 청주 하나병원 제공)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7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점을 받아 도내 종합병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과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등 주요 지표에서 100점을 받았다.
박기홍 병원장은 "최신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충북지역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고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나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점을 받아 도내 종합병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과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등 주요 지표에서 100점을 받았다.
박기홍 병원장은 "최신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충북지역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고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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