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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2일 오전 3시 4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8대의 장비와 1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5시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당시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인근 주민들의 외출 자제와 차량 우회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8대의 장비와 1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5시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당시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인근 주민들의 외출 자제와 차량 우회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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