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와 남편 조영남 부부의 카페 창업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675_web.jpg?rnd=20260331155346)
[서울=뉴시스]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와 남편 조영남 부부의 카페 창업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가 조영남과의 이혼설에 입장을 밝혔다.
서은혜는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흰 잘 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 했다는 가짜 뉴스,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했다.
또 "요즘은 휴가철이라 전국에서 많은 손님들이 저희 카페를 방문해 주고 계신다. 며칠 전 양미경 배우님과도 포옹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늘 카페에서 손님 기다리고, 주문 받은 그림 그리고, 틈만 나면 꽁냥꽁냥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들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지난 3월 카페 개업 1일 차 모습을 공개했다.
서은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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