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한 뒤, 날씬한 각선미와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혜연'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347_web.jpg?rnd=20260731151419)
[서울=뉴시스]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한 뒤, 날씬한 각선미와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혜연'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변함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30일 자신의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 속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다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감각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날렵해진 몸매였다.
과거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군살 없는 각선미와 마른 체형을 유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연은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약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관심받은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자기 관리로 현재 체중 44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루틴에 대해 "아침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고 밝힌 데 이어, "체중 관리에서 식단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녁 시간 이후 음식 섭취를 줄이는 방식으로 현재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패션 감각을 인정받았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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