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발 담그며 무더위 날려요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7/31 13:15:15

최종수정 2026/07/31 1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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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진행된 2026 청계천 첨벙첨벙에 참가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부터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에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2026.07.31.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진행된 2026 청계천 첨벙첨벙에 참가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부터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에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2026.07.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시가 31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2026 청계천 물 첨벙첨벙!'을 운영한다.

청계천 청계폭포에서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진행되는 '청계천 물 첨벙첨벙'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청계천 물길에 직접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이다.

청계폭포~모전교~광통교 120m 구간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앉아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조성된다.

수변 산책로에는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수변 휴게 의자와 테이블, 그늘막 등이 다채롭게 설치된다.

아쿠아슈즈 무료 대여 부스도 운영돼 별도의 준비물 없이 방문한 시민이나 외국인 관광객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도, 경남권 일부 지역은 39도까지 오르겠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진행된 2026 청계천 첨벙첨벙에 참가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부터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에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2026.07.31.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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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진행된 2026 청계천 첨벙첨벙에 참가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부터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에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2026.07.31.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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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진행된 2026 청계천 첨벙첨벙에 참가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부터 광통교 120m 구간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에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2026.07.31.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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