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조사 중…추가 검증 거칠 것"
서방에 방공 미사일 추가 지원 요청
![[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1450827_web.jpg?rnd=20260723195931)
[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최근 공격에서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을 통해 "예비 분석 결과 라두슈네 마을 공격에 사용된 무기는 북한산 탄도미사일인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전문가들이 조사를 진행 중이며 모든 내용은 추가 검증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사례가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이 러시아에 미사일과 병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거듭 비난하면서 서방에 패트리엇용 요격미사일 등 방공미사일 추가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동정이나 규탄이 아닌 방공 미사일"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올가을 대규모 공세를 준비 중이며, 북한이 3만명을 추가 파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을 통해 "예비 분석 결과 라두슈네 마을 공격에 사용된 무기는 북한산 탄도미사일인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전문가들이 조사를 진행 중이며 모든 내용은 추가 검증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사례가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이 러시아에 미사일과 병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거듭 비난하면서 서방에 패트리엇용 요격미사일 등 방공미사일 추가 지원을 촉구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동정이나 규탄이 아닌 방공 미사일"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올가을 대규모 공세를 준비 중이며, 북한이 3만명을 추가 파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