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숙명 120주년, 미래 연구 비전' 포럼 주최
KWiSE·WISET와 연대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서울=뉴시스] 숙명여대 전경.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744_web.jpg?rnd=20260731084659)
[서울=뉴시스] 숙명여대 전경.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숙명여대는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한미과학자대회(UKC)'에 참가해 이공계 글로벌 연구 협력 확대와 우수 연구자 유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UKC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한미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 교류 학술 행사다. 이번 39회는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From Imagination to Innovation-Into Reality)'를 주제로 개최된다.
앞서 지난 3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윤용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숙명여대에서는 문 총장을 비롯해 임호선 연구처장, 장창영 약학연구소장, 양영 여성건강연구원장, 박준동 공과대학 교수 등 교수진과 연구원, 대학원생 등이 참석한다.
문 총장은 8월 6일 오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KWiSE(재미한인여성과학기술자협회)-WISET 여성 과학기술인 포럼(Women in STEM Forum)'에 참석해 축사를 전한다.
이어 다음날인 7일 오전 숙명여대는 '숙명 120주년, 미래 연구 비전(Proud Sookmyung, Beyound 120; Future Research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문 총장이 좌장을, 윤혜온 WISET 이사장이 공동 좌장을 맡는다.
포럼에서는 약학연구소와 여성건강연구원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하고, 설립 10주년을 맞은 공과대학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향후 10년의 교육과 연구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 총장은 같은 날 오후 한국과 미국 주요 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학 리더십 포럼'에 패널로 참여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대학의 교육과 연구, 행정 시스템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짚고, 이에 대응하는 숙명여대의 교육 전략과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WST),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 등 여성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와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과 여성 과학자 육성을 위한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로 39회를 맞은 UKC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한미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 교류 학술 행사다. 이번 39회는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From Imagination to Innovation-Into Reality)'를 주제로 개최된다.
앞서 지난 3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윤용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숙명여대에서는 문 총장을 비롯해 임호선 연구처장, 장창영 약학연구소장, 양영 여성건강연구원장, 박준동 공과대학 교수 등 교수진과 연구원, 대학원생 등이 참석한다.
문 총장은 8월 6일 오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KWiSE(재미한인여성과학기술자협회)-WISET 여성 과학기술인 포럼(Women in STEM Forum)'에 참석해 축사를 전한다.
이어 다음날인 7일 오전 숙명여대는 '숙명 120주년, 미래 연구 비전(Proud Sookmyung, Beyound 120; Future Research at Sookmyung Women's University)'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문 총장이 좌장을, 윤혜온 WISET 이사장이 공동 좌장을 맡는다.
포럼에서는 약학연구소와 여성건강연구원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하고, 설립 10주년을 맞은 공과대학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향후 10년의 교육과 연구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 총장은 같은 날 오후 한국과 미국 주요 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학 리더십 포럼'에 패널로 참여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대학의 교육과 연구, 행정 시스템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짚고, 이에 대응하는 숙명여대의 교육 전략과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WST),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 등 여성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와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과 여성 과학자 육성을 위한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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