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반
![[뉴욕=AP/뉴시스] 사진은 2022년 9월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밖에 성조기가 펄럭이는 모습. 2026.07.21.](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2080_web.jpg?rnd=20260721233241)
[뉴욕=AP/뉴시스] 사진은 2022년 9월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밖에 성조기가 펄럭이는 모습. 2026.07.21.
뉴욕증시는 30일(현지 시간) 빅테크와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35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257.42포인트(0.50%) 상승한 5만1851.56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5.75포인트(0.90%) 오른 7381.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444.60포인트(1.82%) 뛴 2만4887.54에 거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능형 클라우드 '애저'의 성장에 힘입어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11% 급등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관련주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이아이셰어스 반도체(SOXX)는 5.8% 올랐다.
반면 메타 플랫폼스는 부진한 매출 전망을 발표하고 2분기 현금 흐름이 91% 감소한 여파로 9% 하락했다.
스티븐 에번스 페이브파이낸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에 "이는 궁극적으로 두 가지 AI 투자 전략에 관한 이야기"라며 "한 회사는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수익을 올리고 있는 반면 다른 회사는 그런 비용이 순이익을 잠식하도록 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35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257.42포인트(0.50%) 상승한 5만1851.56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5.75포인트(0.90%) 오른 7381.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444.60포인트(1.82%) 뛴 2만4887.54에 거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능형 클라우드 '애저'의 성장에 힘입어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11% 급등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관련주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이아이셰어스 반도체(SOXX)는 5.8% 올랐다.
반면 메타 플랫폼스는 부진한 매출 전망을 발표하고 2분기 현금 흐름이 91% 감소한 여파로 9% 하락했다.
스티븐 에번스 페이브파이낸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CNBC에 "이는 궁극적으로 두 가지 AI 투자 전략에 관한 이야기"라며 "한 회사는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수익을 올리고 있는 반면 다른 회사는 그런 비용이 순이익을 잠식하도록 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