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578_web.jpg?rnd=20260730180057)
[울산=뉴시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이틀 만에 또 다시 돌고래떼를 발견하며 승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30일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앞서 지난 3월28일 정기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약 4개월 만인 이달 24일 올해 첫 돌고래떼 발견에 성공했다.
이어 25일과 28일에도 참돌고래떼를 조우하는 등 올해 들어 4차례에 걸쳐 고래와 만났다.
이날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승선객 201명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30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질렀다.
30일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앞서 지난 3월28일 정기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약 4개월 만인 이달 24일 올해 첫 돌고래떼 발견에 성공했다.
이어 25일과 28일에도 참돌고래떼를 조우하는 등 올해 들어 4차례에 걸쳐 고래와 만났다.
이날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승선객 201명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30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질렀다.
![[울산=뉴시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579_web.jpg?rnd=20260730180134)
[울산=뉴시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20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 남동쪽 19㎞ 해상을 운항하던 중 참돌고래떼 200여마리를 발견했다.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특히 이날은 1층 객실에서도 돌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고래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년 3월 도입된 고래바다여행선은 550t급 크루즈선으로 선원 포함 총 365명이 탑승 가능하며 고래 탐사 12회, 야간 연안코스 2회 등 매주 14차례 운항 중이다.
자세한 운항 시간은 고래바다여행선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3년 3월 도입된 고래바다여행선은 550t급 크루즈선으로 선원 포함 총 365명이 탑승 가능하며 고래 탐사 12회, 야간 연안코스 2회 등 매주 14차례 운항 중이다.
자세한 운항 시간은 고래바다여행선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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