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 강연과 AI 활용사례 공유 등
![[서울=뉴시스] NH농협생명에서 '2026 디지털 썸머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407_web.jpg?rnd=20260730160936)
[서울=뉴시스] NH농협생명에서 '2026 디지털 썸머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NH농협생명이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을 확대하고,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낸다.
NH농협생명은 전날부터 약 3주간 '2026 디지털 썸머 위크(Digital Summer Week)'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주간, AI를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여름'을 주제로 임직원들의 AI 기술과 금융·보험산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전반의 AI 활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NH농협생명 본사 대회의실에서 총 3회 진행된다. ▲AX 비즈니스 ▲AX 워크포스 ▲AX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LG CNS와 업스테이지 등 외부 전문가와 사내 AI 담당자가 참여해 AX사례와 AI 기반 업무 혁신, 미래 기술 변화 등을 소개한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업무 관련 이미지를 공유하는 'AI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실제 업무에 활용한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내 업무 AI 프롬프트', 'AX·DX 퀴즈' 등 임직원들이 서로의 AI 활용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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