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석훈

기사등록 2026/07/30 1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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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김석훈 배우. (사진=하나뿐인지구영상제 조직위원회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김석훈 배우. (사진=하나뿐인지구영상제 조직위원회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기후위기를 다루는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김석훈 배우가 선정됐다.

하나뿐인지구영상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상제의 홍보대사로 김석훈 배우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한 김석훈은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 출연해 일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재사용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김석훈 배우는 "기후위기 해법을 생활 속 실천의 문제로 함께 고민하며 하나뿐인지구영상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제국 영상제 조직위원장은 "'쓰레기는 버리는 순간 끝난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는 김석훈 배우의 환경 철학이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하나뿐인지구영상제의 방향성과 맞닿아있다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말했다.

영상제는 9월 3~7일 닷새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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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지구영상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석훈

기사등록 2026/07/30 13:20: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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