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톤(One tone)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
![[서울=뉴시스] NL500G. (사진=현대리바트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062_web.jpg?rnd=20260730130612)
[서울=뉴시스] NL500G. (사진=현대리바트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현대리바트는 벽·천장, 몰딩·도어와 똑같은 색상으로 주방가구를 만들 수 있는 '원톤(One tone)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리바트 집테리어 내에서 고객이 고른 인테리어 필름으로 맞춤형 가구를 제작 해준다. 함께 출시한 주방가구 L300G와 NL500G가 적용 대상이다.
가구와 벽에 각기 다른 표면 마감재를 쓰는 경우가 많아, 원톤 인테리어를 위해 벽·몰딩에 쓴 필름을 덧입히는 추가 시공을 하거나 최대한 비슷한 마감재 발품을 팔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현대리바트는 현대L&C의 벽·몰딩용 인테리어 필름 '보닥' 약 470종 가운데 베스트셀러 19개를 가구용 필름으로 만들어 벽·몰딩 컬러를 주방가구에 입힐 수 있게 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화이트 계열은 순백색부터 크림 화이트, 아이보리까지 8종을 출시한다. 우드 무늬는 7종, 콘크리트·대리석 질감의 스톤 디자인은 4종이 준비됐다.
황만윤 현대리바트 집테리어사업부장은 "이번 서비스로 추가 시공 부담이나 품질 걱정 없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토탈 인테리어 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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