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신재경(사진) 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차기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올해 시당위원장 선출 시당대회 결과 신 전 부시장이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신 전 부시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모바일)으로 진행된 대의원 투표에서 총투표수 557표 중 과반 이상인 326표를 득하며 당선됐다.
국힘 인천남동을 당협위원장, 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한 신 전 부시장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승인을 받은 날부터 1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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