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 지원
![[서울=뉴시스] Npay 커넥트 결제 수수료 지원 이미지. (사진=네이버페이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9314_web.jpg?rnd=20260729163221)
[서울=뉴시스] Npay 커넥트 결제 수수료 지원 이미지. (사진=네이버페이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네이버페이(Npay)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이용 소상공인의 수수료를 지원하며 상생 경영에 나선다.
네이버페이는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결제가 대상이다.
소상공인이 Npay 커넥트를 통해 디지털 결제 환경을 구축하고 매장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결제 수수료와 같은 비용 부담도 완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 중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센터 및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Npay 커넥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매장 내 노후한 결제 단말기가 Npay 커넥트로 교체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과 협력해 서울 지역 내 'Npay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Npay의 수수료 지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포함해 올해만 네 차례에 달한다.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에는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지원했다. 5월 가정의 달 연휴에 이어 7월 말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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