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지연 안 된다"…부산시에 차질 없는 추진 촉구
![[부산=뉴시스] 동래구의회는 29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사진=동래구의회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9286_web.jpg?rnd=20260729161554)
[부산=뉴시스] 동래구의회는 29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사진=동래구의회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동래구의회가 부산시에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동래구의회는 29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에는 시민 안전 확보와 부산 야구의 역사·전통 계승을 위해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부산시에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동래구의회는 사직야구장이 오랜 기간 시민들과 함께하며 부산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이라고 설명했다.
또 균열과 누수 등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 확보와 관람 환경 개선, 부산 야구의 역사적 가치 계승을 위해 재건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은 장기간의 검토와 행정절차를 거쳐 국비 299억원을 확보했고, 입지와 교통 접근성 등 사업 추진 기반도 이미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경우 부산 야구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의안에는 부산시가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부산 야구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책임 있는 행정과 일관된 정책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동래구의회는 "차질 없는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추진이 부산 야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사직야구장은 미래 세대에도 부산 야구의 자긍심을 이어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남아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래구의회는 29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에는 시민 안전 확보와 부산 야구의 역사·전통 계승을 위해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부산시에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동래구의회는 사직야구장이 오랜 기간 시민들과 함께하며 부산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이라고 설명했다.
또 균열과 누수 등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 확보와 관람 환경 개선, 부산 야구의 역사적 가치 계승을 위해 재건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은 장기간의 검토와 행정절차를 거쳐 국비 299억원을 확보했고, 입지와 교통 접근성 등 사업 추진 기반도 이미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경우 부산 야구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의안에는 부산시가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부산 야구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책임 있는 행정과 일관된 정책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동래구의회는 "차질 없는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추진이 부산 야구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사직야구장은 미래 세대에도 부산 야구의 자긍심을 이어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남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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