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9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악기 거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KBS Joy)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9289_web.jpg?rnd=20260729161801)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악기 거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KBS Joy) 2026.07.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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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1200만원 상당의 기타 구매를 두고 고민한다.
29일 오후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악기 거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기타에 관심이 많은 고영배는 한 악기점에서 1200만원 상당의 기타를 발견한다. 직접 연주해본 그는 구매를 망설이며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석훈과 장성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사야지"라며 구매를 권한다.
고민을 이어가던 고영배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허락을 구한다. 그러나 아내가 "와서 얘기하자"고 답하자 굳은 표정을 짓는다.
이후 이석훈과 장성규는 태도를 바꿔 고영배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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