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0명에게 치료비 11.5억 지원
![[서울=뉴시스]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845_web.jpg?rnd=20260701111403)
[서울=뉴시스]IBK기업은행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질환, 중증질환,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 등 총 450명에게 치료비 1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5200여 명에게 치료비 208억원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만 5700여 명에게는 장학금 285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병 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들이 일상의 희망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