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문섬 해상에서 40대 여성 다이버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께 서귀포시 문섬 인근 해상에서 미국 국적 A(40대·여)씨가 다이빙 중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다이빙 업체 측에서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서귀포항으로 옮겨졌다. 그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께 서귀포시 문섬 인근 해상에서 미국 국적 A(40대·여)씨가 다이빙 중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다이빙 업체 측에서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서귀포항으로 옮겨졌다. 그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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