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오는 8월 29일 교내 예술관에서 '2026 전국음악경연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주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965_web.jpg?rnd=202607291338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오는 8월 29일 교내 예술관에서 '2026 전국음악경연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주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오는 8월 29일 교내 예술관에서 '2026 전국음악경연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47회 전국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를 비롯해 제14회 전국 초등학생·중학생 음악경연대회와 제3회 전국 아마추어 음악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음악경연대회는 피아노·현악·관악·타악·작곡 분야에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재수생·홈스쿨링 학생 포함)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초등부Ⅰ(1~2학년) ▲초등부Ⅱ(3~4학년) ▲초등부Ⅲ(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아마추어 부문은 피아노와 현악, 관악, 성악 분야에서 음악 비전공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 금상, 1등 수상자에게는 기념 음악회 연주 기회가 제공되며, 고등부 입상자는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입학 시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야마하코리아와 협력해 피아노 경연장에 야마하 그랜드피아노를 설치해 참가자들이 실제 공연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음악경연대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김영신 공연예술학과장은 "전주대학교 전국음악경연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대회를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되고자 한다"며 "전국의 음악 인재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 예술인을 발굴하는 다양한 교육과 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제47회 전국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를 비롯해 제14회 전국 초등학생·중학생 음악경연대회와 제3회 전국 아마추어 음악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음악경연대회는 피아노·현악·관악·타악·작곡 분야에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재수생·홈스쿨링 학생 포함)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초등부Ⅰ(1~2학년) ▲초등부Ⅱ(3~4학년) ▲초등부Ⅲ(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아마추어 부문은 피아노와 현악, 관악, 성악 분야에서 음악 비전공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 금상, 1등 수상자에게는 기념 음악회 연주 기회가 제공되며, 고등부 입상자는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입학 시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야마하코리아와 협력해 피아노 경연장에 야마하 그랜드피아노를 설치해 참가자들이 실제 공연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음악경연대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김영신 공연예술학과장은 "전주대학교 전국음악경연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대회를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되고자 한다"며 "전국의 음악 인재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 예술인을 발굴하는 다양한 교육과 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