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 북구가 구축한 지도 기반의 통·반 관리시스템 (사진=울산 북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947_web.jpg?rnd=20260729132839)
[울산=뉴시스] 울산시 북구가 구축한 지도 기반의 통·반 관리시스템 (사진=울산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북구가 지도 기반의 통·반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29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을 활용해 구축된 통·반 관리시스템은 자신의 주소에 해당하는 통·반 정보를 지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 통·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야 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번 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K-Geo 플랫폼 행정서비스 모델' 수요조사에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기초 행정구역 데이터 등 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를 K-Geo 플랫폼에 올려 통·반 정보를 지도 위에 시각화했다.
특히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과 기존 행정데이터를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통·반 관리시스템은 주민관리, 재난 대응, 선거업무 등 다양한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통·반 관리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행정업무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주민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을 활용해 구축된 통·반 관리시스템은 자신의 주소에 해당하는 통·반 정보를 지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 통·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야 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번 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K-Geo 플랫폼 행정서비스 모델' 수요조사에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기초 행정구역 데이터 등 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를 K-Geo 플랫폼에 올려 통·반 정보를 지도 위에 시각화했다.
특히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과 기존 행정데이터를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통·반 관리시스템은 주민관리, 재난 대응, 선거업무 등 다양한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통·반 관리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행정업무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주민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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