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최명길, 우비 입고 싸이 흠뻑쇼 즐겨…나이 잊은 흥 폭발

기사등록 2026/07/29 14: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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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명길 (사진= 최명길 SNS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명길 (사진= 최명길 SNS 캡처)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최명길이 싸이 흠뻑쇼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싸이 #흠뻑쇼 #대단하다는 말 밖에 #최고 과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명길은 무대를 즐기기 전 지인과 사진을 남겼다.

최명길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네이비색 모자를 쓴 채 수수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우비를 쓴 채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도 최명길은 환하게 웃으며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최명길은 최근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올해 6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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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최명길, 우비 입고 싸이 흠뻑쇼 즐겨…나이 잊은 흥 폭발

기사등록 2026/07/29 14:22: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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