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 보호구역 무단 침입 시도 30대女 덜미

기사등록 2026/07/29 11:29:55

최종수정 2026/07/29 1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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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민간인 출입이 금지된 청주국제공항 보호구역에 들어가려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A(3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2시50분께 청주국제공항 1층 직원 전용 통로를 통해 보호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보안 요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에 대한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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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보호구역 무단 침입 시도 30대女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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